정말 일을 하게되면서 알게된 여자가 있는데 나이는 저랑동갑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이친구가 너무 좋아졌고 일할때나 제가 쉬는 날이거나 이 친구가 너무 생각이 납니다...
근데 이친구에게는 한달넘은 남자 친구가 있어요..
옆에서 카톡하는거 보고 웃는 모습 보면 너무나 가슴이 찢어집니다..
겉으론 아닌척해도 속으론 정말 죽을거 같아요...
매일보고싶고 연락하고 싶고...
힘들어 죽겠습니다...
고백하고 싶어도 안될꺼같고..
정말 힘이 많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