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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추가)겉모습보고 거지취급하는 인천공항 신세계면세점 골든*

phj218 |2016.03.28 10:48
조회 12,948 |추천 38

 

 +추가)

 

저를 응대했던 , 아니 무시했던 점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해당일 골든* 오전근무자의 결원으로 인해 옆의 매장인 쥬비* 라는 매장의

직원분이 대신 대응을 했던거더라구요 .

 

처음에는 자기가 크게 기분나쁘게 한 기억은 없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그럴 의도는 아니었을거라고 하며 죄송하다고 하는데

계속 웃으면서 말씀하시는데 꼭 비웃는거 같았습니다.

 

골든듀에서 매장을 봐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제가 와서 일단 갔던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물건을 사게되면 자기가 물건을 꺼내야되고 다른가게 물건을 만지는 것이 되어서

다른가게로 가게 하려고 그랬답니다.

 

그렇다면 말을 그렇게 기분나쁘게 해야 될 필요가 있냐고 골든*의 이미지도 피해를 입은 것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는 골든*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아무 말도 하지말고 차라리 가만있지 그랬냐고 하니까

그럴껄그랬네요 하면서 계속 웃는데 정말 비웃는것 같았습니다.

이걸 사과전화라고 하나요 ?

 

골든*에서는 매장직원도 채용 안해놓고 매장문만 열어놓나봐요 ~

신세계 면세점에서는 매장 운영현황이라던지 체크도 안하나보네요

 

그렇다면 이일의 책임은 누구고 전 누구한테 사과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정말 톡커님 말처럼 공주옷이라도 입고 면세점을 가야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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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해외일정으로 인해 인천공항에 갔습니다.

오전 8시 40분 ~ 8시 50분경 신세계면세점 골든*매장에 방문했습니다.  

저는 일의 특성상 한달에 두번이상은 꼭 해외에 나갑니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비행기를 타러 탑승동 50번 게이트로 가는중에

평소 봐오던 골든* 귀걸이가 생각이 났습니다.

인터넷 사진과 실물은 다르기에 실물로 보고 사려고 해외에 나가길 기다리고 있었고

마침 비행기타러 가는 길에 50번게이트 가는 길에 신세계면세점 골든* 매장이 있길래

들어갔습니다.

아침이라그런지 손님은 저 혼자밖에 없었고 한가했습니다.

 

매장에 방문하니 점원이 나와서 뭐 찾는거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전 귀걸이를 보러 왔다고 말했고

그러자 그 점원이 "손님 저희 제품은 다이아 제품이라서요 저 안쪽에 제이에스**나 스톤**

있으니 둘러보세요~ " 라고 했습니다.

순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바빠서 그랬다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단 한명의 다른 손님도 없었고 저 혼자였습니다.

 

다이아 제품인거 몰랏던것도 아니고 아니 설사 몰랐더라도

그 말을 듣고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제품을 보러 매장에 방문한 손님에게 그 언행은 해서는 안되는거 아닌가요 ?

요즘같은 세상에 손님가려받는건가요 ?

정말 살면서 그런응대 처음받아봤습니다.

판매직에서 일하시면서 그런행동은 정말 잘못된거 아닌가요?

 

 

 

 

 

 

추천수38
반대수3
베플ㅇㅇ|2016.03.28 11:16
이젠 면세점도 공주드레스 입고 가야하나보네...ㅡㅡ;;
베플ㅋㅋ|2016.03.28 12:22
장동민 얘기생각난다ㅡ 명품가방보러갔다가 비슷한경우 겪고 빡쳐서 몇천인가 하는 가방 사면서 다른직원불러달라고했다는거
베플444|2016.03.28 11:36
대박 어이없다ㅋㅋ그분은 판매직 그만두셔야할듯요. 적성에안맞는일 억지로하시는거같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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