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저를 응대했던 , 아니 무시했던 점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해당일 골든* 오전근무자의 결원으로 인해 옆의 매장인 쥬비* 라는 매장의
직원분이 대신 대응을 했던거더라구요 .
처음에는 자기가 크게 기분나쁘게 한 기억은 없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그럴 의도는 아니었을거라고 하며 죄송하다고 하는데
계속 웃으면서 말씀하시는데 꼭 비웃는거 같았습니다.
골든듀에서 매장을 봐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제가 와서 일단 갔던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물건을 사게되면 자기가 물건을 꺼내야되고 다른가게 물건을 만지는 것이 되어서
다른가게로 가게 하려고 그랬답니다.
그렇다면 말을 그렇게 기분나쁘게 해야 될 필요가 있냐고 골든*의 이미지도 피해를 입은 것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는 골든*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아무 말도 하지말고 차라리 가만있지 그랬냐고 하니까
그럴껄그랬네요 하면서 계속 웃는데 정말 비웃는것 같았습니다.
이걸 사과전화라고 하나요 ?
골든*에서는 매장직원도 채용 안해놓고 매장문만 열어놓나봐요 ~
신세계 면세점에서는 매장 운영현황이라던지 체크도 안하나보네요
그렇다면 이일의 책임은 누구고 전 누구한테 사과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정말 톡커님 말처럼 공주옷이라도 입고 면세점을 가야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