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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야 나 올라가는 중이야


헤헷헤헤헤헷~!

월요일이라 고속도로 시원하게 뚫린다~!

좀 자믄서 가야지..!


하얀 자켓에 민트색 원피스 샤랄라~하게 입고
봄처녀처럼 입고 아침에 나왔는디
직장 안에선 아직 겨울같이 추워서 듁는 줄 알았음...


밖은 따뜻하구나... 봄이로구나...
개나리도 피고..
벚꽃 핀 곳도 있다고 하고

직장엔 4월까진 입을 가디건을 챙겨갖고 댕겨야지


아 근데 시크릿나이트 양도 사기꾼 많은 것 같아..ㅠ
매의 눈으로 다 가려내고 있어ㅋㅋ
부디 갈 수 있다믄 좋겠당ㅋㅋ


경수 어뜨케 할 거야~
나능 너 매일 버거시퍼ㅠ
나 어뜨카냨


암튼 오늘은 보니 이 기쁨을 만끽해야짓~!♡
곧 에필로그에서 봐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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