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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막간이었지만 주량 얘기도 잼썼는데


심재원씨 500cc먹고 취한다는 거 보면
나랑 비슷하면서 그래도 나보다 한수위신 것 같고 ㅋㅋㅋㅋㅋ
난 진짜 에휴
주량이란게 나한테 존재하긴 하나 ㅋㅋㅋ

경수는 넘사벽인 것 같당

근데 소주 냄새 땀시 못 먹는다는 거 ㄹㅇ공감하는 게
알코올 램프 냄새같아.....
넘 화학적이지 않나 냄새가? ㅠㅋㅋ


아.. 그래도 살면서 조금 먹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순간이 오는데
진짜 죽을 맛이야 ㅠㅋㅋ
써서 찡그려지는 것보다 그 냄새 땜에
비위 상해서 찡그리게 되더라고(. . .)





나도 좀 적당히 둔감해졌으면.. 좋겠다..ㅋㅋ

근데 이렇게 태어난 거라 어쩔 슈 없엉ㅎㅎ


경수는 여러모로 나보다 참 세다.. ㅋㅋㅋㅋ
경수 오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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