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기분 좋아질 수 있어서..
아 또 무슨 얘기했더라...
오늘은 자구 내일 복습해야 하나 ㅎㅎ
아.. 경수가 살살 재원이 형 조련하듯 구슬리는 것도
참 보기 드문 광경을 보는 듯 했다 ㅋㅋㅋ
그래서 경수한테 저런 면도 있구나 했다
엑소가 알고 있어서 그렇구나 싶었다
Dvd 보고 엘도라도 끝내준다고 하는 것 보니
더 잘 아는 것 같다
진짜 자기 한 몸 희생해 가면서
멤버들 행복도 진심으로 생각해 가면서
현실적 제약을 극복하면서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주는
사람이란 것을 아는..
나같아도 최고라고 생각할 것 같다 ㅎㅎ
우정을 나누는 사람으로서도, 같이 일하는 동료로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