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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오늘 경수가



불 끄지 말아 달라고

그대로 두라고 했을 때



순간 심쿵했다 ㅋㅋㅋ




오늘 많이 웃을 수 있는 하루였다.
팬들이 귀엽다고 하니까 경수 반응도 웃기고 ㅋㅋㅋ

왜 웃으시는 거죠?
이게 뭐가 귀엽습니까? 귀엽다고 하지 마세요
이게 왜 오~~입니까
이런 식으로 말 할 때마다 마니 웃었어 오늘ㅋㅋㅋㅋㅋㅋㄲㅋ



멤버들이 경수한테 평소에 남자다운 면이 있다고 데뷔초부터 인터뷰했던 게 생각나는데

팬들 앞에서 그런 경수의 편안한 모습이 점점 더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 알면 알수록 매력있다ㅎㅎ


경수야 왤케 멋있고 그렇냐ㅠㅠ

나이는 나보다 동생이어도
오늘보니 남자같고 기대도 될 것 같은
든든한 구석이 보이잖아ㅠ


여자들이 꿈꾸는 연하남같아 ㅎ

모성애가 느껴지는 귀여운 면도 있는데
생각과 속이 깊고 어리지 않고 기댈 수도 있을 것 같고

근데 그런 경수는 누구한테 기대?하고
궁금하기도 했다.
멤버들이나 형들?
넘 혼자 삭이지마ㅠ


경수야~
네가 가진 본연의 면을 하나 하나 알아 갈수록 네가 더 좋아진다ㅠ ㅎㅎ


너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 ㅠ.ㅠ
나 눈만 높아진다 내 눈 책임져ㅠㅋㅋ


이제 자야겠다ㅠ


경수야 오늘 봐서 정말 행복했어

너랑 함께 하는 시간은 무엇을 해도 의미있고
그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 ㅠㅁㅠ


푹 쉬고 내일 아침 상콤하게 맞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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