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잠에서 깨서

어제 경수 후기 다시보다가 생각났는데


뭣보다 나는 팬분들 눈을 마주치면서 같이 공감하는 게 (같은 감정을 느끼는게) 좋았다고 말하는 경수 말 진짜 감동이었어.

그동안 항상 모든 팬들 꼼꼼히 바라보던 경수 모습이 머릿 속 영상으로 지나갔공

어제도 그냥 불 켜달라고 할 때 얼굴보면서 얘기하고 싶어하고 팬들과 함께하고 싶음이 느껴져서 감동이었어 ㅎㅎ


경수야 너를 진짜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겠니

그냥 너라는 사람 자체가 누굴까하고
바라보고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네가 참 멋있고 착해 보여서 좋았는데

불 켜달라고 말해서 더욱 같이 있는 느낌들게 해주고
먼저 손 내밀고 이렇게 먼저 확 잡아 끌고 가는 면이 있다닝 ㅎㅎ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