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회사원인 29살 직딩녀입니다.
저에게는 현재 진지하게 3년정도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3년정도 만나다보니 슬슬 결혼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저도 진지하게 생각중이지만
한가지 계속 고민하게 되는 점이 있는데 바로 남자친구의 직업입니다.
저는 중소기업 작은 회사를 다니며 연봉은 2600, 저도 나이가 있는지라 결혼 자금으로
모아둔돈은 5000천만원정도 됩니다.
남자친구
나이:37
직업:수입차 딜러
연봉:8천~1억
집:수도권 55평 아파트 (자가 소유)
차:수입차 보유(자차)
외모:준수
키:178
성격은 두말할것없이 좋구요. 남자친구의 술자리는 주 1회정도 됩니다.
다른것보다 영업직이라는 부분 때문에 주변에서 말들이 많아 고민이 많이 되는것같습니다.
결혼 상대자로써 수입차 딜러라는 직업이 그렇게 불안한가요..?
몇일동안 잠도 못자고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