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세 여자사람이구요 한아이를혼자키우고있는사람입니다
글이 길수도있고 뭔가 앞뒤가 안맞을수도있지만
양해부탁해요
간단히 음슴체?로할게요
난흔히말하는싱글맘 자랑은아닐지언정죄는아니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고 동갑인 남자친구를 14년도12월에 만나서 연애를하게됨
한번실패아닌 실패 그리고 상처를 받아서 정말 신중하려했고
아이도 저도 챙겨주고 메시지주고받을때 너무 고맙게말을해줘서 점점더맘을열고 커지고 잘연애를하고있었던 도중 남친이 직업군인인데
부대 선배와 글쓴이인내친구를소개시켜줬고 둘이잘되서 사귀게됨 종종 넷이서만나서 밥이라도 술이라도 한끼했고
남자친구들이 군인이라 정보같은거 공유도하고 나름 뭐 내연애도하고 일도하고 아이도키우며 지내왔고
작년여름부터 그 커플로 인해 나와 전남친이 다툼을 몇번했고
뭐 남친의 개인적인 실수도있었고 실망은하고 화나고 하지만 남친이 남들말을듣고 믿은걸 누굴탓하나 싶었고
그커플에게도 분명언급을했음 서로 뭐 끼어든다해야하나 이런거 하지않기로하고 지냈고
작년12월에 싸우다 잠시 헤어진상태가 있엇음
내가 돈을 잘벌고 못벌고를떠나 날보고 님들이 등신이다바보같다라고 할수도있음
정도 많고 한사람만보고 이런타입인지라
간이고쓸개고다줌
남친과의 금전적인 문제가 있어 그걸두고 왈가왈부하고있는중에
내가 하지도않은말을 하고다녔다고 한사람들이있고
그사람들은 바로 내친구라고한여자아이와 전남친의부대상급자(선배)였고 남친은 또 여자친구인
내 말을믿지도않고서 돈문제로 말다툼하는중에 더감정격해져서 막말하고
난 이래저래 정신적 육체적 금전적 등등 힘들어살고싶지않다 라는 말 너무 자주할정도로 힘든데
인간관계마저 무너지고 믿고 좋아하고 다시 새출발해서 아이에게 좋은 아빠 만들어주고싶었는데 그게 물거품되고
난정말 억울함 내가했으면 들 억울할텐데
괜히 나와 전남친을 더싸움붙인 그커플이나 내말안믿고 그커플 말 믿은 남친이나...
그랬으면안됐지만 자살시도도했었고
어느정도알아봤고 신고?소송?다되고해서
할수있는건 아는데
이글을 읽는 님들의 따끔한조언 충고를 받아 확실히 생각다시해서 정리하고 더는상처안받고 좋은 삶을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