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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수 기분 뭔지도 알 것 같은게



난 귀엽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뭔가 어리바리한 면이 있는지

자꾸 나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온다며 웃고

별 행동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데 그냥 보고 있으면
유쾌하다고 했던
언니나 오빠들이나 친구들이 있었음.....


제가 왜요? 뭐가 웃겨요?
제가 웃겼나요? ;;
왜?
할 때가 있었는데 ㅎ
나도 경수처럼 진심으로 이유를 알고 싶었다 ㅎㅎ


나를 되게 좋게 보는 걸 알아서 웃고 넘어가게 되는 사람도 있고

놀리는 수준이 과해져서
나를 무시하듯이 굴면
싸늘한 표정으로 자리를 뜨기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난당 ㅋ_ㅋ
ㅋㅋㅋㅋ 어릴 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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