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들을 보면 단기간에 얼만큼 감량하고싶어요 하는 글들이 대다수인데...
한국은 특히나 체중이 낮을수록 예쁜 몸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무조건 감량하고 날씬해진다고 예뻐지는 거 아닙니다 ^^; 왜 드라마나 영화에서 뚱뚱한 여자들이 감량해서 예뻐지는 케이스에 전부 운동하는 모습을 넣을까요? (예: 미녀는 괴로워, 미녀의 탄생 등)
탄력있고 전체적인 바디라인이 잡혀있는... 운동을 해서 균형있는 몸이 진짜 예쁜 몸입니다 ^^ 무조건 체중에 연연해서 마치 50키로 이상인 여자는 전부 비만인듯 착각하시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렇게 한마디 하게되네요.
체중을 완전히 외면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마치 40키로 대의 여성은 무조건 마르고 예쁜 몸- 50-60키로나 그 이상은 무조건 통통하거나 뚱뚱한 몸-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살면서 마치 운동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 분들처럼 보입니다.
체중 감량 vs 지방 감량
체중 감량에만 집중하시는 분들은 근육, 지방, 체내 수분 감량도 감수하셔야 합니다.
체력 감소, 근력 감소, 평소 생활에도 지장이 있을수 있고 건강에도 영향을 줍니다. 노화도 더 빨리 옵니다.
그에 비해 지방 감량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 건강, 근력 강화, 노화가 늦게 오고 당연히 건강이 좋아지니깐 잔병치레도 거의 없겠죠.
다이어트는 미용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 다만 멋있는 몸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이 따라오는 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