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머리부터 발끝까지 털쟁이다엄마 아빠 둘다 한국인인데 엄마가 나 낳자마자 놀랐대애가 너무 시꺼매서. 지금은 목욕탕 다니면서 묵은 때밀고 그라면 좀 하얘짐근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나 여잔데 진짜 배렛나루 있음 외국남성이나 있을법한그런게 내 몸에 있음 나도 신기해서 가끔 배까고 엄마한테 보여주는데 엄마도이제 익숙해져서 너 그냥 남성호르몬이 많아서 그런거라고 말하고 넘김 근데나 좀 심각함 찌찌에도 털 있거든 근데 샤워할때마다 보면 길어져있음 얘가무슨 새싹도 아니고 물주면 자라냐 이거 그리고 가슴에도 미미하게 털 좀 있고전생에 진심 오스트랄피테쿠스였나봄 샤워하다가 몸 훑어보면 그냥 다 털 나있어팔,다리,겨털은 나중에 시술받을까 생각중임 몇번하다 보면 나중에 없어지겠지ㅇㅇ근데 배랑 가슴쪽은 어떡함? 나중에 결혼해서 신혼때 잠자리 가지는데 털보고 놀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