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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티비에

박!경수 선수가 나온다

피식하고 우섰당 ㅎㅎ

얼마 전에도 책에 경수란 이름 나와서 나혼자 피식했는데


경수야~
어떤 하루 보내고 있옹?

오늘 벚꽃구경 많이 가는 것 같더랑 ㅎㅎ



아 또 보고 싶은데 지금으로선 너 보려면 판듀 응모하는 방법 밖에 없는 건가 ㅋㅋ


무대 공포증도 있고 소심해서
그런 건 생각도 안 하고 살았는데
요새는 엑소같이 얼굴 알려져서 사는 연예인들도 있는데
한 번 사는 인생 걍 좀 오픈하면서 살까 싶기도 하고



나이가 좀 들어서 이제 와서 그런 생각이 드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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