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헐 그랬구나



엄마 모시고.. 음식 파는 매장에 온 건가?




직접 모시고 운전...
에서 으아.. 왜 이렇게 듬직하고 든든한 거됴? ㅋㅋ
인터뷰에서 말한 것처럼 엄마한테 진짜 착하고 말 잘 듣고 잘 챙기는 딸같은 아들일 것 같아

모범생같이 입고 ㅎㅎ

근데 이런 거 사생활인데 일일히 사람들이 알면 좀 그르치 않나도 싶은데.. 암튼..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고 헤드윅도 보러 가고
오늘 경수 알차게 시간 보내는구낭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