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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이몸매면 퉁퉁,통통어느정도인가요

깔루아 |2016.04.02 18:57
조회 67,674 |추천 1

제가 그냥 퉁퉁이냐,뚱뚱이냐 물어본거 뿐이지 그 외 다른거까지 물어봤습니까?

 

제 몸매에 대해서 물어본적도 없는데 인증하라고 하시는분들. 저 몸매 노출이나

인터넷상에 올리는거 전혀좋아하지 않고 제가 해야할 이유 전혀 없다고 생각하구요.

 

또한 키 작은걸로 인격모독적인 말 하시는분들, 그게 본인 얼굴에 침뱉는거라고 생각못하시나요? 사람마다 신체관이 다를수있는거 아닌가요, 어렸을때부터 살이 잘찌고 또 마음만먹으면

금방 뺄수있었기 때문에 저는 늘 다이어트를 해왔습니다. 지금은 근력운동도 많이해서 쉽게

 

살안찌고.. 그렇다고 방심하고 먹는스타일 아니고 늘 관리 꾸준히 해왔구요.

키는 뭐 제가 크고 싶다고 클수있는것도 아니고 작은걸 뭐 어쩌라는건지....

 

뚱뚱한 사람들보면 솔직히 관리못해서 살찐거 맞고 (아파서 살찐거제외) 게으른거 맞잖아요

 

원글 주소는 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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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퍼오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주소남길게요

저정도 몸매면은 퉁퉁하고 뚱뚱 어느정도인가요?

저는 당연히 뚱뚱이라고 얘기했는데 신랑이 절대뚱뚱아니고 보통이라고하는데요

ㅡㅡ.. 키가 169라고 하고 몸무게는 모르겠는데 대략 63?65 많이잡으면 70??정도 추정되는거같아요

저는 161에 47 이구요. 퍼온거 불펌아니고 허락받았어요

제가 괜히 오바한다고하는데 어떻게보이시나요?

 

참고로 저는 무조건 여자든,남자든 관리를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구요

뱃살이나, 옆구리,허벅지 살 나오는거 정말 너무 싫어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로 18kg 이상 감량한 케이스구요.

결혼해서 살이쪘다, 출산해서 살이쪘다 등 핑계로 살안빼고 있는사람들보면 한심하구요

(현재 결혼4년차, 24개월 아이있지만 몸불지않고 계속 관리하고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79
베플ㅇㅇ|2016.04.03 00:42
그 사진이뭔지는모르겠고 일단니말투 굉장히 거만하고 밥맛없어
베플남자낙엽이진후...|2016.04.02 20:23
18키로 빼서 47이면 그전에 161에 65였네 ㅋㅋㅋ 그게 뚱뚱뚱이고 이여잔 169에 60정도 나갈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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