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2879322&urlstr=&urlstrsub=
어느날 전 PC 방에 서 게임을 오래동안 하고있었습니다. 후 하두오래 게임에 빠져 있었더니 눈에 베는게없었죠 하지만 저의낙 게임말구 하는 것이 1나더있었습니다. 싸이월드 라는 메신저&관리
하는것이 쏠쏠 하더군요 그래서 싸이월드를 한지 조금 됬습니다. 어느날 전 싸이월드를 켜놓코
오늘의 주인공인 Oh My Friend(오 마이 프렌) 노브레인(빅뱅) 이 부른 노래를 켜놓은채 스피커를 최대로 올렸습니다. 전 화장실을 같다왔습니다. 제가 PC방 알바생이랑 당연히 친하겠죠? 알바생이 저한테 귓속말을 해주더군요 노부부 대략 (60)정도가 넘으신 노부부 가 싸이월드 노래를듣고 어울리지않겠지만 힙합을 따라하셨군요 제가 할아버지 할머니 옷차림을보니 남달랐습니다. ☆가오★ 가 최고였습니다.
모두 웃어른을 존경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