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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사 때 자동차에 치이는 씬

스턴트맨 없이 직접 찍었구나

난 이제 알았네
되게 운동 신경있고 날렵해 보여서
대단해 보이기도 하면서
위험하진 않았을까 해서 아 잘 끝나서 다행이다하는 안도감도 들고

당시엔 교복도 입고 찍었으니
참 곱상하게 잘생긴 소년같은 느낌도 있는 경수가
속은 진짜 용기있고 단단한 남자라는게 신기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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