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닮은 사람에게 오년전 새벽에 폭행 당했습니다.
경찰에 진술서는 썼는데...
동네 짱깨랑 닮아서 당혹감이.
눈사람 만들고 있는데 겨울에 옷을 마구 벗기려는거
저항했더니 발로 등을 무참히 하게 밟았습니다.
저의 볼을 사정없이 수차례 싸대기를 연달아 때렸고
저를 땅에 눕힌채로 무참히 밟고 여자인 저를 머리를
수차례 밟았습니다.
저는 살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도망쳤습니다.
살려달라하며...다행히 집이 근처라 도망쳐 살 수
있었지만 입술에 피가터지고 다음날 경찰서를
갈 수없이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유명인인데....중국집 짱깨랑 닮았고
CCTV조사도 안하고 진술서만 쓰고 형사가 찾아와
조사만하고 끝났습니다.
서울에선 사람들에게 자기 인기 떨어질까?
사람들에게 저랑 결혼한다 말도 안된 헛소리를 하고 다닙니다.
저랑 유학 명문대 가려고 공부한다 말도 안된 헛소리하며 저에 주변에 이웃집 침입해 잠도 못자게 합니다.
우리나라인이 아니면서 한국인이기 때문에...
어떻게 왔다갔다 한지 알 수 없습니다.
어릴때 교회 잠깐다닌 외국인과
짜고 저한테 외국인과 결혼 강혼 할꺼래니 헛소리로 협박하고
sns개인적 사이트를 하면 그거를 보고 쫓아오고
제가 어딜가나 일기를 쓴거 보고 스토커합니다.
그래서 수도없이 삭제하고 협박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네요.
그 여자 친구들은 담배피는건 기본이고 말도 거짓말을
밥 먹듯 하더군요.
심지어 집안에 물건을 다 박살내겠다 외국인과 협박.
저를 강제로 성관계 하겠다 협박.
생긴건 싫어요. 흉물같아서..
금방 경찰서 신고를 했는데 여러번이고 경찰쪽에선
녹취를 하라고 하는데 이웃집 층간소음 말소리 다 들린데 어떻게 신고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금수저란 논란도 많은데 그새끼에 빗대면 꼭 맞는 듯.
그딴 쓰레기 알고 싶지 않고 못생긴 것들이 더 지랄맞는
어떻게 버젓이 방송에 나와 청순한척 겸손한척
정반대란 사실.
분명 그 남자는 유명인인데...증거물이 없으니
저의 끝없는 스토커 협박 조롱질 정말 할말 잃었네요.
만약 제 짐작 사실이면 기자실에 연락해 뒤집어 버리고 싶네요.
이땅에 사람들이 얼마나 속고 있는지.
미안하다 해도 절대 받아줄맘 전혀 없다는 사실인것을.
말은 못하고 보복이 무섭고 저에게 인신공격 말도 못했고 경찰쪽도 너무하다 우리나라 경찰이 이정도인가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