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마음제대로 털어놓기도 뭐해서 여기다 다털어놓아볼께ㅜ
난 중학교입학하고 2년동안 내가 남자한텐 별로관심도없고 그리 남자에겐 좋은인상도아니여서 남친은 당연히 남사친도없었어 근데 곧있음 나도 고등학교를가야하는입장인데 주변에 여고밖에없단말이야^,^...그래서 지인들이 제발 남사친한명이라도만들라고 중학교생활이후 몇년간은 남자랑 제대로 말할기회도없다면서 지금부터라도 성격고치고 얼굴은 평타치니까 노력이라도 좀 해봐라는거야
나도 사실 나름내가 남자에대한 안좋은기억있어서 이유있어서그러는건ㄷㅐ...뭐 언제까지나 그기억에 메달려 살순없으니까 지인들에겐 알았다하고 노력하려고했으나 갑자기 되겠냐..2년간 별명이 차도녀에다가 남자한테제발쌀쌀맞게하지말라는 얘기도 들었는데 쨋든 갑자기 막 말걸고 그러진않았고 그냥 가끔씩 뭐물어볼때말거는정도로 생활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어느날 밤에 페메로 ㅎㅇ!라고 온거야 친구가 그런줄알고 '뭔뜬금없이 ㅎㅇ래..'생각하면서 페메보니까 남자 그 그림자그림알지?ㅋㅋㄱㅋ그게 떠 있는거야 너무 놀라서 폰던지고 "!!!!!!!?!.!.이게뭐야?!??!!"이러면서 친구한테호들갑떨면서 '같은반남자얘가 갑자기 ㅎㅇ!보냈는데 뭐라고 답장해야해ㅠㅠㅠ'이러면서 병x같이 물어봐서 쨋든 그냥그렇게 연락하는사이가됐는데
중학교때 왜 그런얘들있잖아 좀 노는얘?무리들 그런얘 중 한명 우리반남자얘였어 거의 3년만이지 톡또는 페메를 남자ㅇ라는 사람과 하는게...제일 친한 친구는 이쁘장해서 그런거많이해봐서 답장하기곤란한상황은 친구에게도물어보고 했는데 페메온얘를 ㄱ이라고하자
ㄱ이 "닌뭘해도이쁘잖아ㅋㅋㅋㅋ" "뭐해?" "잘때말하고 자 니자고나서자게" 이런말 보내는거야 아무리 눈치가없어도 이건딱 그런거잖아..?그런데 여기서 좀그런게 얘가 소문에 여친이있거든?ㅋㄱㅋㅋㄱㅌ 그런데 나한테이러는거야 중요한건 그여자얘도 좀노는?무리 여자얘ㅇㅑ..잘못하면 난 그냥ㅎ..여우소리듣고ㅠ..그런상황이지
그래서 어느날 물어봤어
쓰니-"니여친있지않나?"
ㄱ-"???누구?
ㄱ-"아..있긴있지ㅠ"
이래서 그냥 읽씹도하고 그렇게지냈지만 계속 연락하려고하더라고 난 친구로 지낼마음은있어 그리 질나쁜얘는아닌거같거든 그런데 친하게 말주고받다가도 여친있는데 이쁘다고하고 그런말하니까 내가너무난처해..어떻할까 그냥 연락을 끊어야하는상황인가..?도와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