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휴일오후~
집사는 하트민트와 뒹굴거리며
티비시청중입니다,,,
이게 바로 휴일의 묘미죠~뒹굴뒹굴

티비에 엑쏘 수호오빠가 나와요~
민트도 잘생긴건 아는지 집중했네요
(너무 기여븐 궁디궁디~오줌만 안싸면 참 이쁠텐데,,,민트야ㅠㅠ)

이번엔 미쓰에이 차례군요~
다른여자완 달롸~♪
읭?
고개를 훽 돌려버리네용?

(딴데틀어라 냥)
짜식 너도 여자라고 남자가 좋냐?


하트는 요즘 창밖보기를 즐겨한답니다
사색에 잠겨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듯해 보여요~

근데 어째 표정이,,,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히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좀이 쑤셔 집에만 있을수없다며 집사는
외출준비를 끝내고
또 뒹굴
(침대와 한몸이고 싶다,,)

넌 왜 여기 자리를 잡았니?

흑,,,,엄마 나가야되는데,,,
다리까지 얹고서,,꿀잠자는 오줌쟁이 민트야~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아니아니되오


민트가 가고나니 이제 하트가 가랑이를 잡고 안놔주네요,,
저기요,,,주무시려면 숙박비라도 주시던가요,,,

결국
다같이 안드로메다로~떠나기로 했네요
잘

triangle bengal cat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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