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신병걸린거같아..누가 조금이라도 안좋은소리하면 별거아닌건데도 쉽게잊지못하고 머릿속에서 계속맴돌고 몇일동안 그 고민때문에 잠도못자..나 피해의식도 쩔고 같이다니는 애들은 서로서로 다친하게 지내는거같은데 나도 겉으로는 친하게대해도 속은 무지불편하고 친하다는 느낌이안들어 그렇다고 혼자다니긴 또싫어..
또 애들이 둘씩짝지어다니거나 나빼고 몇명몰려있으면 금새 소외당하고 왕따당하는 기분들어서 우울하고 자주 내가무슨행동을 하더라도 찐따같아 보일까봐 남눈치를 엄청봐ㅠㅠ 나도 이런게정말싫다 너무피곤하게사는거같아.. 그리고 내고민을 밖으로 못표출시키고 속으로끙끙앓는편이구 가족들한테 짜증도자주내고 욕도많이써...아..진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다 주위에 신경끄고 내할일 하고살려고해도 아무리고치려해도 마음대로 안돼는걸 어떡하지.. 내일도 학교갈생각때문에 죽을거같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