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수가 달라 보여서 좋았다는 건

엑소 중 다른 멤버를 생각하고 한 말은 전혀 아니다.


그냥 엑소를 떠나서..

경수를 처음 봤을 때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선입견일 수도 있는
전형적인 아이돌같지 않은 어떤 부분이 보여서
유심히 관찰을 했던 기억이 난다.
뭔가 느낌이 다른 것 같아 하고


거기서부터 아이돌이기 전에
사람으로서 경수를 면밀히 보려고 했던 것 같다.

거기서 순전히 내 기준, 내 느낌에서 다름을 느꼈다는 것이지
알면 알수록 더 내가 생각한 느낌에 가까웠고


비록 내가 경수에 대해 아는 것은 매체를 통해 알 수 있는 지극히 한 부분이나 일부일지는 몰라도

경수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증언들이나 평을 들으면
내가 파악한 것과 비슷한 이야기를 해서 신기했다.


사람들 보면 백이면 백..
각자 개성이 다양한데
가끔 어떤 면에서 설명할 수 없게 조금 비슷한 느낌을 주는 사람도 있긴 하다.


그런데 경수가 가진 느낌은 정말
경수만이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너같은 사람은 그냥 존재 자체로도 너밖에 없다고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