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직장동료랑 일때문에 만나는건 아니구요..
저도 결혼전에 남자사람많았는데 그것때문에 연애때 몇번헤어지려하고 싸워서 그이후엔 연락 싹 뿌리뽑았습니다. 그만큼 이성친구 욕납안되는 사람이라.이것을 단순밥이라 생각지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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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5개월
그이후신랑은 직장을 옮겼지만 직장 특성상
그전 직장과 거래합니다.
문제는 일이주에한번씩 일적으로 신랑회사오는데..
지난주에 왔을때 밥먹자는약속을한듯합니다.
오늘톡을보니
이번주볼수있냐는톡이 왔습니다.
신랑이 괜찮다보내고
뭐가먹고싶냐는톡이 왔네요..
제가수시로 톡확인하는데 가끔안부차 톡이와서
한번지른적있습니다. 그이후 톡을차단했어요 제눈앞에서..근데 차단을푼거죠..
이만남 여러분은 모른척하실건지?
아님 못만나게하실건지? 현명한조언부탁해요
신랑이 거절을못하는성격이라..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