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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순간들이 참



경수가 발목 부상있었던 때의 콘서트 때라던데

베이징 콘서트였나..
순정 찍을 때 쯤이었겠지?

경수한테 가서 안아주던 세훈이라더라고












맞아
누구에게나 철저히 혼자인 것 같은 순간이 기필코
또 다시 나를 찾지만.. 그게 인간이 가진 숙명일지 몰라도


인생에서 이런 순간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소중한 누군가가 나와 함께하는
감사하고 따뜻한 순간이
가만히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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