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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걸을 때마다






경수 생각난다...

걷는 거 좋아하는데..



아 이런 한적한 길이면

경수 혼자 걸어도

누가 알아볼 걱정없이

편안하게 걷지 않을까?하고 생각도 한다 ㅎ




그리고 이렇게 고즈넉한 길이면

경수도 좋아하려나? 하는 생각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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