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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야



오늘 하루는 잘 보냈니?

세훈이 촬영장도 서포트하러 댕겨오고
그랬담서

뿌듯한 하루 보냈겠네잉... ㅎㅎ



마음까지 참 예쁜 경수야
오늘 내 마음까지 훈훈하게 해줘서 고마워~:)



아 난 이제 쓰러져서 잘 것 같아..
잠 더 푹 자야 안 나오는 목소리도 돌아올텐데
병원을 가봐야 하나
요새 최대고민이더 목소리 이대로 굳을(?)까봥
도라지배즙을 사먹어야 하나..



경수야 ~ 굿나잇
편안한 마음으로 푹 자고 잘 쉬어여 ~ :)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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