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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구 잘못인가요??????

냥이 |2016.04.06 13:06
조회 98 |추천 0
남자친구랑 같이 여행 갔다와서 얘기에요.
다음날 남자친구 집에 갔더니 여행 짐도 안치우고 있길래
제가 정리을 해줬어요 마침 조금 큰 쇼핑백 두개가 있길래 그 쇼핑백에 빨래 할 걸 다 넣어놓고 세탁기 앞에 놔뒀어요.
그런데 여행 갔다온 2주후 어제.. 남자친구가 여행갔다 온 옷들 어디다가 놔뒀냐는거에요. 그거 당연히 세탁기 앞에 놔뒀다고 했지요. 한참을 찾아도 없다는거에요 옷이!!!!!!
그런데 남자친구 집 세탁기 있는곳은 쓰레기,분리수거 하는 곳하고 같이 있던거에요. 아버님이 버렸대요 버릴 옷들인줄 알고 ...... 남자친구 하는 말이 빨래통에 넣어놓지 왜 거기에 놔뒀냐고 미친년이라고 생각이 없다고 하는데요 .. 난 이해할수 없다고 했어요 당연히 옷이 있으면 확인하지 않나요.?빨랫감인지 버릴옷인지.. 남자친구는 내가 이해가 안된다고 지랄하네요.. 제 잘 못도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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