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미리보기 사진 저거 안 고르고 얌전히 미소짓고 있는 거 골랐는데
왜 업로드 과정에서 어플이 지멋대로 저걸로 지정했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플 너 나한테 진짜 왜그래.... ㅠㅠ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2. 방청 당첨이가 안 되면 얼른 내려야겠다;;
3. 목소리가 잘 안 나오는데도 무리해서 불렀더닝
앞 전에 불렀던 것들이 훨 나았다....
뭐 그것도 냉정히 내가 잘한다는 생각은 안 들은 건 똑같지만
덜 민망하려고 좀 나은 컷을 올리려고
몇 번 더 부르다가 목소리 맛도 다 가고 집중력도 사라졌다
오늘은 목소리가 진짜 안 나온다
그냥 올려서 방청 응모하는 것에 의의를 둔지 오래고
4. 노래할 때 내가 턱을 치켜 드는구나 콧구멍으로 노래하는 줄 알았다...ㅎㅎ
5. 방송에 응모자 영상 주르륵 지나가면 나오는 것 같은 그런 거에도 안 나가면 좋겠다 단 1초도 ㅠ
예전에 개콘에서 방청객으로 앉아 있을 때 2초 나왔는데도 주변에 알아보는 사람 있어서 놀라뜸...
6. 경수... 오늘 올라온 판듀 영상 보니 2절 멋있고 시원시원하게 열창할 때 목이랑 귀까지 빨개졌던데..ㅎㅎ
뭔가 오글거렸나여 아님 열창하느라 그랬나여..ㅎㅎ
경수 진짜 노래 잘 부르던데
호흡을 자유자재로 잘 쓰는 줄은 알았는더
성량이 진짜b
얼굴도 진짜 잘 생겼고 ㅎ
8. 이 노래에 넘 목석같은게 더 웃겨서 살짝 오버했는데 진짜 넘나 오글인거됴... ㅎ
9. 카메라 보고 연기하고 그걸 다시 모니터링하는 연예인들이 새삼 대단한 것 같다
노래만 녹음해 올리는 건 어색하지 않은데
얼굴 찍어서 다시 보고 올리려니 시공간이 다 쪼그라드는 느낌...
10. 방청 당첨돼도 오전부터 하면 못 가지 않으려나
오후부터 했음 좋겠다 김칫국 마시기 ㅎ
11. 음질이 별로인 채 녹화된 것 같다
12. 부끄러워서 내가 뭐하고 있나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걍 깊게 생각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