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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나이트








경수 직캠 몇 번이고 돌려 봤었는데

내가 봤을 때 뭔가 눈시울이 촉촉해진 느낌이라

몇 번이나 돌려 봤었는데 ㅎ

그러다

그래~ 원래 눈이 맑고 촉촉한 사람이지.. 하고 말았는데



네 마음은 알 수 없지만
노래에 감정이입이 됐는지


어떤 홈마 분이 올리신 사진에서



여긴 마침 또 밖에 비가 오네
빗길을 시원하게 달리는 자동차 소리가 들려와




네가 있는 곳에도 비가 올까




빗줄기를 타고 이 마음 다 전해졌음 좋겠다





경수야



그냥
내가 되게 많이 좋아해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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