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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분들계신가요?아........일이있어도할수가없으니정말숨이막힙니다.

ㅁㄴㅇ |2016.04.07 11:06
조회 3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되는 남자입니다.

약7개월전에 2년반정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아버지가 운영하는 작은회사에 오게 되엇는데요.

 

그만두게 된 계기는 잠깐 쉬고 싶어서 였습니다. 실업급여받으면서 조금 쉬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하였거든요.

 

근대 그 당시 일그만둿으니 아버지회사로 나와서 아버지를 도와라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만두고 하루도 안쉬고 다시 아버지 회사를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조금한 회사이고 어머니 아버지 동생 저 그리고 근무하는 사람 한명 정도해서 5명이서 일을 하는데요.

급여가 100만원빼이 안되고 뭐 가족끼리 일하는거니 아버지돕자는 취지에서 했지만,

이게 가족끼리 일하니 너무 눈치보이고 답답한게 이만저만이아니더라고요.

 

예전에 아버지가 대출이 필요해서 대출을 받아줬었는데, 현재 재가 지금 그걸 햇살론이란걸로

묶어서 원금이자를 전부 상환하고 있습니다.

 

이건 모르세요 재가 다 낸줄 알고 계세요 그냥..

 

그러다가 요본엔 운이 좋게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정말 좋은조건으로 연락이 왔어요.

급여도 더 만이 올랐고 조건도 좋고 해서 그 직장으로 옮기고 싶은데,

말을 할수가 없네요.

 

동생도 집안 시끄러워지는거 원치 않으니 하지말라는식으로 이야기하고요.

 

아 사는거 참답답하네요 100만원받아서 원금이자내고 보험내고 핸드폰비 내고

이러면 매일이 -인생이어서 정말 답답하고 이야기도 못하겠는데,

 

이부분은 어머니는 아시는데 또 어머니는 아버지 화내실까봐 모른체로만 일관하시니,,

정말답답합니다..

 

아버지 화내지 않으시게끔 말잘해서 직장옮길수 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죽겠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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