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출산3개월을 앞둔 예비맘입니다.
제남편과는 결혼한지 1년도 안되었구요
제남편은 남들한테는 정말 착하고 성실하고
욕도안하는 착한 사람입니다.
물론저도 그런줄알았구요..
이남자는 술만마심 변신을 한답니다.
원래 화 잘못내고 참는사람들이 술만마시면 변하나요?
술마시고 노래방에서 노는걸 참 좋아합니다.
첨에는 저도 그냥 이해하고 넘겼죠..
근데 가면갈수록 왜 심해지는거지요?
아침 9시에들어온 남편은 안마방에서 잠만자고 왔다더군요...믿을수밖에 없죠..임신중이니..
앞으로 더심해질텐데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잠만 잣을까요?
너무 미칠것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