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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에서 잠만자고왔다는 남편

|2016.04.07 20:26
조회 22,888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출산3개월을 앞둔 예비맘입니다.
제남편과는 결혼한지 1년도 안되었구요
제남편은 남들한테는 정말 착하고 성실하고
욕도안하는 착한 사람입니다.
물론저도 그런줄알았구요..
이남자는 술만마심 변신을 한답니다.
원래 화 잘못내고 참는사람들이 술만마시면 변하나요?
술마시고 노래방에서 노는걸 참 좋아합니다.
첨에는 저도 그냥 이해하고 넘겼죠..
근데 가면갈수록 왜 심해지는거지요?
아침 9시에들어온 남편은 안마방에서 잠만자고 왔다더군요...믿을수밖에 없죠..임신중이니..
앞으로 더심해질텐데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잠만 잣을까요?
너무 미칠것같아요ㅠ

추천수1
반대수73
베플ㅋㅋㅋ|2016.04.07 21:21
창녀랑 모텔간거 걸리면 갔는데 넣지는 않았다고 할걸
베플|2016.04.08 00:20
안마방 가서 잠만 자고 왔는지 그 짓을 했는지 그게 중요해요?? 난 남편이 만삭 아내 놔두고 안마방을 갔다는 사실 자체가 더 중요한 거 같은데??
베플ㅇㅇ|2016.04.07 22:41
와이프가 이렇게 멍청하니 남편이 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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