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택시 탈 때 꼭 기사님들의 모습을 확인해 보시고 타세요....

쭈잉 |2016.04.07 21:45
조회 58,936 |추천 4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오늘은 불미스러운 광경을 목격하여 글을 씁니다.

 

길가에 서 있는 택시들을 많이 보신적 있으시요???

 

저도 엄마와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택시들이 서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엄마가 볼일이 있어서 가장 앞에 있는 택시를 타려고 하였는데.....

 

거기서 저와 엄마가 본 광경은.....

 

택시기사가 핸드폰으로 야한동영상(야동)을 보고 있는것이었습니다.....

 

저와 엄마마는 그 모습을 보고 어이가 없기도하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만약 아무생각 않하고 택시를 탔다면...... 무슨 일이 생길지.......ㅠㅠㅠ ㅎㄷㄷㄷ

 

이런 모습을 보게되어 밤에는 물론 낮에도 택시를 타지 못할 거 같아요....ㅠㅠ

 

지금 생각해도 무섭네요.... 흑흑흑

 

판 님들은 저와 같은 경험을 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추천수40
반대수113
베플27|2016.04.08 18:25
볼수도있지? ㅡㅡ 택시기사가 영업시간에 야동보는게 제정신이야? 참나 장소를 가려가며 봐야지 나원참.. 아량 넓으신분들 많네요 ㅎㅎ 그럼 직장에서도 야동 보시나봐요 쉬는시간에
베플ㅎㅠ|2016.04.07 23:03
제 누나도 전에 택시 탔는데 갑자기 기사가 출발전에 그리 안바쁘면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즐길 생각 없냐고 묻길래 어이가 없어 화 내면서 바로 내렸는데 기사는 뭐가 그리 좋은 히죽히죽 웃으면서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는군요. 하여간 좀 이상한 놈들이 있긴 있어요. 다행히 누나 경우는 그냥 밝히는 짖궃은 기사였겠지만, 만일 여기서 도가 더 지나친 놈이었다면 큰일 났겠죠. 여성분들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베플허거덩|2016.04.08 17:53
겨울에 마트 장보고 짐들고 택시 탓는데 기사가 아이고~ 아랫도리가 많이 시렵지요? 이러는거에요. 그떄당시 제가 어려서 아랫도리가 먼지 몰랏어서 네? 하니까 택시기사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면서 출발했는데 먼가 찝찝해서 택시 번호 외워둿었거든요. 집앞에 내려서 (전)남친한테 물어보니 쌍욕을 하더라구요. (전)남친이 바로 택시불편신고센터에 전화해서 차 번호 대고 쌍욕하니 그기사가 전화와서는 자기는 그런말 한적이 없다고 잡아떼더라고요. 블랙박스에도 찍혔을꺼고 성추행으로 고소 할거라고 하니까 그떄서야 미안하다고 사과 합디다. 물론 좋은 택시기사님들도 많지만. 저런 또라이기사새끼들이 더 많음.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 속좁은놈인가요?댓글4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