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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결절이ㄹr니


경수도 백현이도 종대도 안 걸리는

성대결절에 내가 걸렸다.....
마니 부어 있다고도 한다


소음 속에서
그 소음 못 들은 척 무시하고 그 목소리보다 더 크게 오랫동안 설명하고 얘기하려고 해서 그런 것 같다.....


캐치마인드하듯이 그림이나 글로 의사를 전달하거나
내가 속삭이면 동시통역해 줄 사라믈 둬야겠다...ㅋ

이 목으로 판듀 노래 부르곸ㅋㅋㅋ
별 짓을 다 했넹...ㅋㅋ
목소리 나아지면 다시 녹음해볼까도 했었는데


5월에 축가는 부를 수 있으려나 관리 잘 해야지..


의사쌤이 말을 하는 일이니 일할 때만 말하고
목 나을 때까지 모임을 자제하고
집 가서는 한 마디도 하지 말고
직장 동료들과도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잉....


도라지즙, 도라지청 다 시켰는데
매일 매일 열심히 마셔야게따..

이번주 약속만 나가고..
한동안 나가도 목 안 쓸 수 있는 곳만
혼자 구경 다니고
친구도 만나지 말고
공부하러 가서도 듣기만 하고
집에서 칩거하면서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강의같은 것도 듣고 경수 스케줄 한 거 찾아보고 그래야게따

좋당 집 좋아하는데.. 휴일에 집에만 있음 시간을 낭비하나도 싶어서 계속 뭘 찾아 했는데
집에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은 명분이 생겨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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