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흠흠흠흠
|2016.04.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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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이사를해 이사온지 9일됐습니다. 옥탑방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오고 그담날 바로 하수구 냄새가 났습니다.그래서 주인 아저씨한테 집에서 하수구 냄새가 난다고 전화를 했어요. 주인아저씨 하수구에 락스뿌리라고 하시는군요ㅡㅡ 남친과저는 아저씨 해결 안해줄것같아 저희가 하수구 냄새 제거제를 사서 하수구에 뿌렸습니다. 그런데도 냄새가 나길래 주인아저씨한테 또 전화를 했는데 아저씨가 락스만 뿌리라고 하시길래 우리가 뿌렸는데도 냄새가 난다 하니깐 그럼 방빼 줄테니깐 나가라고 하시네요ㅡㅡ 우린 말이 안통해서 전화끊고 냄새나는 씽크대랑 냄새나는쪽은 테이프로 막았습니다. 하루냄새가 안나더니 그래도 냄새가 나네요...그래도 우린 참고 살았어요.그리고 첨에 이사올때 부동산 아줌마가 옥탑방에 있는 창고 써도 된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이사온지 9일만에 창고에 있는 주인아저씨 짐들을 빼달라고했죠.근데 주인아저씨는 창고는 쓰면 안된다는겁니다.우리는 첨에 부동산 아줌마한테 옥상 전부다 우리가 쓰고 창고도 써도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주인 아저씨는 쓰면안된다고 하시니 계약한거랑 다르다고 하니깐 주인아저씨는 창고 써도 된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고 하시네요.그래서 부동산 아줌마한테 전화하니깐 부동산 아줌마도 기억이 안난다고 하시고 거기다 또 하수구 냄새난다고 하니깐 첨에 이사오고 나서 하수구냄새난다고 전화하고 몇일동안 전화없다가 이제 와서 냄새난다고 한다고 오히려 우리보고 뭐라하시네요.우리가 방 뺀다고 하니깐 주인 아저씨는 부동산에 얘기하라고 하고 돈 돌려줄생각이 없는거 같아요.우리가 돈주고 여기 들어온 세입자인데 여기 역겨운 하수구냄새 맡으며 살아야하는건가요? 아님 방뺀다고 돈 달라고 할수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