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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오늘 굿바이섬머를 지나가다 우연히 들었다 ㅎ



발 없는 노래가 진짜 세상 천지를 다 돌아댕겨 ㅎㅎ



갑자기 생각치도 못 했던 때에

경수가 부른 노래가 나올 때마다

뭔가 드라마 속 중요한 순간에 메인 ost가 나오는 듯한
기분이 된다ㅎㅎ

그리고 그 날 다른 건 잊어도

그 순간들은 하나의 컷으로 기억 남아.. 몇 년 전 기억도

신기하네..

내 일상 속에서 경수가 부른 노래의 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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