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도 안하고
미래도생각 안해도 되고
아무~~~~~~걱정도 안해도 되는그런날..
지금 감정에만 충실할 수 있는 그런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서로한테 받은 상처, 앞으로 서로가
받을 상처 그런거 다 생각안하고 오로지
감정하나면 되는 그런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난 솔직하게 너한테
다시연락해서 니얼굴 보면서
보고싶었다고 많이 그리웠다고..
말할텐데...
그리고 꿈같은 하루 보낼수 있을텐데..
생각이란게 뭔지 미래란게 뭔지 과거란게 뭔지
내가 솔직하게 하고 싶어도 못하게
자꾸막는다.. 너도 그래서 나한테 못오니?..
우리다시만나면 더 최악으로 끝날까봐..
더힘들어질까봐.. 겁이나서 그냥 참는다..
딱 하루만 꿈이라도 좋으니 솔직한 감정대로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