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3되는 학생입니다. 중2때 같은 반 친구였는데 중3때에는 반이 갈라져서 가끔 만나는데요.
처음에는 친구가 친구를 못사귀어서 저랑 제 친구랑 놀았는데요.
친구가 생겼는지 반에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엔 친구를 보러 갔어요 친구의 친구가 모르는척 하길래 제가 부터 인사를 했어요. 이때는 괜찮았어요..
한 일주일 지나니깐 친구의 친구가 절 때리더라고요.
원래 친구가 과장하여 말하는 친구거든요
저번에 친구가 부터 때리길래 제가 때렸죠 친구가 제가 뭐 친구를 때려서 아프다고 말했나봐요
친구의 친구가 절 만나자마자 불쌍하고 죄없는 친구를 때린다던지 이러면서 팔을 꺾으더라고요
제가 당황해서 바둥바둥거리고 그만하라고 정색하면서 그랬거든요.
그리고 또 다른 일은 제가 급식을 먹고 있었는데 친구가 제옆이였고 친구의 친구는 친구 옆에 있었어요.
제가 앉아마자 친구가 제 등을 때리더라고요 ㅋ 그때까지만해도 참았어요.
친구가 앞반이라 부터 먹고 갔는데 친구의 친구가 급식 먹는거 뻔히 알면서 무릎으로 제 등을 치고 가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화가 나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손을 씻고 친구반이 화장실 앞이라 친구좀 볼려고 갔는데 친구의 친구가 절 때리는 듯이 오는거에요.
그래서 순간적으로 친구의 친구 얼굴에 물을 뿌렸는데 친구의 친구가 또 제 팔을 잡고 꺾고 주먹으로 때리고 그러는데, 친구는 자기 할일만하고..
이건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