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효도하는게 의무일까요..??

힘들다 |2016.04.12 01:04
조회 61,041 |추천 123
조언 감사합니다..

글이 생각보다 커지는거같아 혹시라도 가족이 보게될까봐 글은 내려야할거 같아요...

댓글들 보고 제가 여태 바보같이 너무 당하고만 있었다는걸 확실히 깨달은것 같네요.. 사실 알고있었지만 부정하려했던것 같아요

바쁜 시간 내주셔서 댓글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천수123
반대수5
베플남자ㅇㅇ|2016.04.12 07:59
시험 꼭 합격하길 바란다. 그리고 바로 집 나와서 살아 아버지랑만 연락하고 되도록 아버지 한테도 어디서 산다는 건 비밀로 해라 혹시 모를 일 이니까 결혼할 때 아버지만 있어도 괜찮으니까 오빠 엄마랑은 되도록이 아니라 무조건 연줄 놓고 잡을 생각 행여라도 쳐다도 보지 말아라. 분명 너 잘되면 널 낳아줬네 키워줬네 가족이네 드립치면서 다가올 인간들이다. 그 때 가서도 안그럴 거 같지만 그래도 항상 맘 다잡으며 우뚝 서서 나아가길 바란다. 그 애미란 오빠란 이름의 탈을 쓰고 개만도 못한 대우 하는 사람들는 그냥 바퀴벌레만도 못한 존재로 인식하고 피해라 다만 아버지는 잡아라 절대 사는 곳은 아버지에게도 비밀로 하고 그 연놈이 아버지 한테 정스프레 하면서 알려달래서 맘약해진 아버지가 알려줄 수도 있으니까. 앞으로 힘든날 주옥같은 날 많을 터이지만 지금보다는 좋을 것이 확실하다. 힘내라 !!
베플|2016.04.12 03:14
시험합격하는 순간 독립하고 집이랑 연을 끊으세요..
베플1|2016.04.12 01:12
시험 꼭 합격하면 무조건 집에서 나오고 연 끊으세요. 부모라고 다같은 부모 아니고요. 글쓴이한테 뭐라 할 사람 없어요. 계란이라도 사서 볶음밥 만들어서 드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그래야 공부 할 기운이나죠. 힘내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