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라고 올린다

솔직히 이제 내가 자신이없다

더이상 니한테 잘해줄 자신도

안변할 자신도 예전만큼 없다

지겹게 똑같은일로 싸우고 반복하고

내도 많이 지쳤는가보다

나는 니랑 들었던 정만큼 매정하게 할거다

그게 니한테도 조금이라도 더 낫지않을까 싶어서

좋은남자 만나라

뭐하나 잘난것도 없는놈 1년반동안

데리고 다녀줘서 고맙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