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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왕쟈님 짱2_2

S9858 |2016.04.12 17:50
조회 7,343 |추천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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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번째 사진 자랑하러 왔어요 ㅎㅎㅎ



저번에 핸드폰으로 올리느라 사진이 다 안올라갔네요~



드디어 집에온지도 2주가 넘었기에.. 

목욕도.. 후덜덜한 목욕.. 하 정말 힘든 목욕이었어요..



엄마.. 빨리 말려주개.. 춥개.. 으으으으놀람

첫목욕.. 물이 너무 무섭개버럭


 




이건 목욕하러 들어가는 사진인데.. 사진이 안올라가네요ㅜㅠ..

아무것도 모르고.. 잠자고 있다가.. 목욕하러 들어감..


여긴어디? 난 누구? 땀찍


 





으아!! 뽀송뽀송>.<

미남이개? 나 쫌 멋지개? 훗

역시 털빨.. 짱


살짝 보이는 이빨도 섹시하개.. ㅎㅎ뽀

우리 인생샷이개 

우리엄마가 사진을 좀 잘찍개..




 








우리엄마가 옆모습도 찍어줬개..ㅎㅎ

내 옆모습.. 옆라인 좀 짱이개?


순간 아기여우인줄>< 아 너무이쁘개..

진짜 엄마가 홀딱반하개!!!!!!!!!!!!!!!!!!!!!!!!!!!!!!!!!!!!!!!!!!!





 







마지막은.. 엄마 혼자 밥먹는데 삐져서 저기 자기집에

누워서 힐끔힐금 쳐다보개.. ㅎㅎ

엄마 밥 그만먹고 나랑 좀 놀아주개통곡





우리짱이 너무 새침하개부끄


 

 

뭐.. 이렇게 이상하게 주저리주저리 썼지만..ㅋㅋㅋ

그냥 내자식 자랑하고싶어서 올렸어요!~방긋파안



우리 막내아들이 짖기 시작했어요!!! 신기방기




  


마지막은!! 우리겸둥이에게 선물을!!!!!



전 행복한 막내아들입니다! 엄마가 선물도 사줬개!!!꽃



계단을 사줬더니 연습중!! 이제 얼른얼른 커서 신나게 왔다갔다 했으면!!

포메는 관절이 좀 약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아직 힘들지만 

열심히 연습하라고 일찍이 선물을 선사했지요! ㅎㅎ





올라오는 우리겸둥이♥





내려오는 우리 겸둥이♥



 

 


다음엔 더 큰모습으로 찾아올게요 히히뽀

추천수3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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