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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올 줄 알았지













안 오면 내가 허탕치는 거면 어쩌지?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나로선 결국 버스가 3시간만에 도착해 허탕이었지만

그래도 경수는 역시
소중한 인연에게 약속을 지켰다.

그래 네가 올 것 같았어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 널 봐왔으니까
그래서 그 믿음 하나에 모험하듯 무작정 출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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