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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너를 못 봤어도

잠시 허탈했지만 슬프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 건


내가 직접 보진 못 했어도
약속을 지키며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너의 따뜻한 진심을 엿봐서
너의 그 예쁜 마음을 또 다시 확인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게 다가 아닌 걸 아니까


판듀 방청도 당첨 안 됐지만ㅎㅎ
나는 정말 이게 다가 아닌 걸 알아서
그 다음을, 다른 기회를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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