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꽤 나는 커플입니다 8살 차이 나요
남자가 연상이고요..
싸우고 난 후에 푸는 방법이 너무 달라 스트레스입니다
남자친구는 싸운 후에 바로 풀기를 바래요
제가 속상해서 울고있는데 어떤점이 속상한지 앞으로는 어떻게 했음 좋겠다 이런걸 바로 그 상황에서 말하게 끔 만들어요 그 짧은 시간에 마음 추스릴 시간도 안주고..
그에비해 저는 화가나면 그 상황에서 바로 얘기할 기분이 절대ㅜ들지않습니다.. 너무 미워서 보기도 싫고 잠시동안이라도 제가 했던 행동 오빠가 했던 행동 생각하면서 혼자시간을 갖고싶어요 정리하고 말하고싶다 이거에요 며칠도 아니고 몇시간이라고 좋으니까 내가 생각할 시간을 갖고싶다 이겁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그게 아니라서 몇번은 화나는데 계속 왜 화났는지 내가어떻게했음 좋겠냐 묻길래 빨리 전화끊고싶어서 풀린척하고 끊었습니다 홧병나 뒤질거같아요
왜 그렇게하고싶냐 물어보니 자기는 내가 생각하는 시간동안 걱정하고 마음쓰는게 싫다고합니다
ㅠㅠ어떤식으로 풀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