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리니다.
바쁘실텐데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남자친구나 남자친구 부모님의 행동을 보고 어느정도 마음이 뜬 상태였는데
5년간의 시간을 한번에 자른다는게 쉽지 않던 차에
다시 한번 생각을 확고히 하고자
글을 올렸던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의 생각과
저에 대한 배려는 없이 그러한 부모님을 당연히 받아들이며 싸고도는 남자친구와는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지않네요.
글 내리니다.
바쁘실텐데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남자친구나 남자친구 부모님의 행동을 보고 어느정도 마음이 뜬 상태였는데
5년간의 시간을 한번에 자른다는게 쉽지 않던 차에
다시 한번 생각을 확고히 하고자
글을 올렸던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의 생각과
저에 대한 배려는 없이 그러한 부모님을 당연히 받아들이며 싸고도는 남자친구와는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