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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사소한걸로 서운한거

저를 엄청좋아하는 썸남이 있어요
연락한지 꽤됐고 처음엔 썸남개념으로 연락한것도 아니었는데 이친구가 저를 먼저 좋아하고 저는 최근까지 철벽을 치다가 최근에는 저도 이친구를 좋아하게됐어요
근데 제가 금사빠라 한번 좋아지면 불처럼 너무 좋아하는면이 있어요
문제는 좋아하기시작하니까 그전에 이친구의 이런점이 서운했었나 싶은게 너무 많은거에요
목소리가 조금이라도 어두우면 예전에는 안이랫던거같은데..내가 좋아하는걸 알게돼서그러나 싶고
나를 더 편하게대하는것같고.. 안그러고 싶은데 그런걸로 기분이 안좋아지고 제가자꾸 삐지는 일이 많아지는거에요
눈물도 왈칵나구요
전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제가 너무 투정만 부린것같아 반성을 했거든요
근ㄷㅔ 이친구랑 연락하면서 아직도 이러는 제모습을 보니까 저도 너무 싫은데 그래도 자꾸 서운하고 저도모르게 투정부리고.. 안그럴려하는데도 진짜 미치겠어요
내가 원래 이러나싶어서 자기 원망도 들고 ㅠㅠ
지금까지는 다행히 제자신이 컨트롤 안되는 날 양해를 구하고 하루동안 연락안한다든가 그렇게 해결을 했는데 사귀게되면 매번 그럴수도 없고 ..
저같은 여자분없나요 이거 진짜 어떻게 고쳐야하죠
남자친구가 생기면 남자친구에게'만' 관심을 쏟는 제자신이 너무 싫어요
싫다가도 다른 사람은 저처럼 안이러나 내가진짜 이상한건가 싶고..
역시 제가 이상한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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