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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꿈중에서 가장 소름돋는 꿈 말해보자!

구렁이 |2016.04.14 17:48
조회 236 |추천 0

나는 같은꿈 일주일정도 이어서 꿨어!
내가 학교 친구들이랑 다같이 절벽?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내가 맨 뒤였거든!
절벽폭이 너무좁아서 한사람말고는 걸어갈수없을 정도였는데 내가 맨뒤니까 돌아갈때는 내가 맨 앞이였어.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막 무너지는 소리가나고 친구들 비명소리가 막 들렸어.
근데 난 뒤도안돌아보고 뛰어가다가 나도 돌에걸려서 떨어졌어ㅎㅎ
그 꿈꾸고 일어나보니까 막 울고있더라..
그꿈 다시는 안꾸고싶었는데 다음날 또 이어서꿨어.
내가 친구들이랑 아래로 떨어졌는데 사후세계였나? 그랬던걸로 기억해.
우리들이 다 줄서서 죽음게이트로 들어가는것만 기다리고있는데 애들손에 다 글씨가 써져있더라..
몇사람만 기억하는데 231였나?그거랑 1121이랑 132 로 기억해.
근데 나랑 내 짝남만 글씨가 안쓰여있었어.
나는 그냥 놔뒀고 짝남은 진짜 죽기살기로 손에서 피 쥐어짜서 글씨를썼어.
내가 하지마라고 말렸는데 듣지않고 계속..
그리고 자기차례가되면 앞에 심판?이 시키는대로 동작을 여러번하는방식이였어.
내 앞에애들은 다 넘어가고 짝남차례였어.
짝남은 한번동작을하면 3번인가 측정이됬는데 끝나고 나 보고 웃으면서 안녕하고 갔어.
내차례가 됬는데 나는 아무리 동작을해도 측정이 안되는거야.
거기있던사람이 웃으면서 넌 아직 죽을때가 안됬어..^^ 이리와 하면서 대리고가는데..
그럼 짝남도 원래 안죽었어야하잖아..ㅋㅋㅋ
그 똑같은꿈을 한 일주일간꿨어.
그꿈꾼 마지막날에서 내일에 짝남이랑 거기서 본애들이랑 나 다같이 놀러갔는데 짝남이랑 어떤 남자애 교통사고당했고 나는 빗겨나갔어..
지금도 가끔 그생각하면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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