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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림픽의 노하우가 뭘까..


12시 정각이면 12시 00초 됐을 때 보내는 게 아니라
전송되는 시간까지 고려해서
11시 59분 57초나 58초쯤에 보내야 하는 것일까..ㅋㅋ

메일 2개 켜놓고 하나는 핸드폰으로
하나는 컴퓨러로 12시 00초에 딱 보냈는데..
30명 안에 못 든 거 보면 뭔가 노하우가 있을 것 같다 킁

좋겠다 내일 가는 사람들~

방송 녹화는 녹화 시간도 길어서
더더욱 경수 오래 볼 수 있겠지? 힝~

그리고 가수한테도 가는 사람들한테도
새로운 형식의 예능이라서
뭔가 녹화 내내 신선한 경험을 함께 하지 않을까 해서
더 부럽다~!

지금도 연습중이고 그럴까?


나름 자존심을 걸고 하는 무대고
준비 시간이 촉박해서
내가 가수라면 그 전날까지
연습하고 바쁠 것 같은데 말얌~

궁금하다 경수의 하루~

내일 방청 가시는 분들이 조금은 전해주시겠징..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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