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의 내면을 보고
요새에도 이런 진중하고 속깊은 청년이 있나? 이런 연예인이 있나?
하고 감탄하면서
경수의 내면을 더 알아 가야지 하고 지켜보다 보면
생각보다 더 좋아서 출구란 없다..ㅎ
근데 사진이나 영상보고
아... 더 혼란스러워진다ㅎ
뭐야.. 하나만 해..
뭘 이렇게 냬면, 외면 다 멋있는겨 하고
그래 경수야 네가 펭됴같은 거 할 때나
귀엽게 사진 찍힐 때나
가끔 귀엽게 비춰져서
그런 인간적인 모습에(아닌가 누구는 요정 같다던데 너보고ㅋ)
오히려 안심하는 건지도 몰라..
저렇게 귀여우니 조금 마음 편안히 먹고 좋아해도 되겠구나 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