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란 맘속에 고이 간직하라고만 있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 실현될 수도 있나요.
그리고 어른들도 꿈을 간직하고 있나요.
아들아 너의 인생은 이제 막 시작이란다.
꿈이 너를 어디로 인도하던 끝까지 쫓아라.
그러다 보면
인생이 스스로 너에게 해답을 줄 것이다.
누가 저에게 대답을 해줄까요.
누가 나를 이해시켜 줄 건가요.
내가 커서 무엇이 될런지.
그런 누구도 알 수 없단다.
미래란 소망을 비는 샘과 같아서
그저 매일 매순간을
소중하게 살아가면 된단다.
제가 걸려 넘어질 때
제가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시겠어요.구원의 손을 내밀고
저를 인도해 주시겠어요.
아들아 너의 인생은 이제 막 시작이란다.
꿈이 너를 어디로 인도하던 끝까지 쫓아라.
그러면 인생이 스스로 너를 인도해 줄 것이다.
상상해봐.
네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팔을 뻗고 별을 붙잡아봐 내가
항상 너의 옆을 지키고 있을테니까.
팔을 멀리 내뻗어서
하늘을 붙잡겠어요. 당신은
항상 내곁에 있어 주실 거죠.
저도 이제 시작이라는 걸 알아요.
아들아, 내 인생이 거의 끝나가고 있단다.
꿈이 나를 어디로 인도하던 끝까지 쫓겠어요.
너의 인생이 겨우 시작된 거야.
그러다보면 인생이 저에게 해답을 주겠지요.
아들아, 널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해 두렴.
저도 이제 시작이라는 걸 알아요.
꿈이 나를 어디로 인도하던 끝까지 쫓겠어요.
그러다보면 인생이 저에게 해답을 주겠지요.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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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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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